‘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가 주심과 언쟁을 벌인 게 화제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12일(한국시간) “메시는 포르투갈 출신 심판 주앙 페드루 피녜이루가 본인에게 말을 건넨 방식에 불만을 품고 언쟁을 벌였다”고 알렸다.
리오넬 메시가 주앙 페드루 피녜이루 심판에게 삿대질하는 모습. 연합뉴스
같은 날 메시는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위스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 선발 출전해 연장전까지 120분 활약했다. 그는 선제골을 어시스트하며 팀의 3-1 승리에 이바지했다.
스포츠뉴스![[2026 북중미] 메시](https://news.nateimg.co.kr/orgImg/is/2026/07/12/isp20260712000203.1280x.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