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축구대표팀 간판 공격수 엘링 홀란이 아르헨티나전 패배 후 아쉬움을 토로했다.
노르웨이는 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에 있는 하드록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 잉글랜드와 맞대결에서 연장 접전 끝에 1-2로 패배했다. 잉글랜드는 4강에 진출했고 노르웨이는 북중미 여정은 8강에서 종료됐다.
노르웨이는 전반 36분 안드레아스 시엘데루프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다. 하지만, 전반 추가시간 2분 잉글랜드의 주드 벨링엄에게 동점골을 허용했다. 이어 연장 전반 3분 다시 벨링엄에게 실점했고 1-2로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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