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16강 진출에 실패한 세네갈 축구대표팀의 파페 티아우 감독이 해임됐다.
세네갈축구협회(FSF)는 12일(한국시간) "집행위원회 논의 끝에 티아우 감독과 코치진을 경질하기로 결정했다"고 알렸다.
세네갈은 이번 북중미 대회에서 프랑스와 노르웨이에 각각 1-3, 2-3으로 연패한 뒤 이라크를 5-0으로 완파하고 힘겹게 조별리그를 통과했다.
(서울=뉴스1)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16강 진출에 실패한 세네갈 축구대표팀의 파페 티아우 감독이 해임됐다.
세네갈축구협회(FSF)는 12일(한국시간) "집행위원회 논의 끝에 티아우 감독과 코치진을 경질하기로 결정했다"고 알렸다.
세네갈은 이번 북중미 대회에서 프랑스와 노르웨이에 각각 1-3, 2-3으로 연패한 뒤 이라크를 5-0으로 완파하고 힘겹게 조별리그를 통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