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볼로 퇴장'에 뿔난 스위스 감독 "절대 용납할 수 없는 규정이 경기를 망쳤다"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브릴 엠볼로의 퇴장 판정을 두고 스위스가 강하게 반발했다.
스위스는 12일(한국시각)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에서 아르헨티나에 연장 접전 끝에 1-3으로 패하며 탈락했다.
이날 스위스는 경기 시작 10분 만에 선제골을 내줬지만 후반 22분 단 은도이의 동점골을 앞세워 승부의 균형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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