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우승 확률 1위는 '34%' 프랑스…스페인·잉글랜드·아르헨티나 2-4위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 대진이 모두 확정된 가운데 프랑스가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평가받았다.
통계 전문 매체 옵타는 12일(한국시각) 북중미 월드컵 4강 진출 팀의 우승 확률을 공개했다.
프랑스가 34%로 가장 높은 우승 가능성을 기록했고 스페인(23.4%), 잉글랜드(21.9%), 아르헨티나(20.6%)가 뒤를 이었던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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