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전 세계 축구 축제에 초대장을 받았던 48개 나라 중 단 4개국만 남았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 대진이 확정됐다.
12일(이하 한국시간) 대회 8강전이 마무리된 결과 프랑스(1위)와 스페인(3위), 잉글랜드(4위)와 아르헨티나(2위)의 대결로 압축됐다. 이날 기준 FIFA 랭킹 1~4위 나라가 모두 4강에 오른 만큼 진정한 최강국을 가리는 승부가 될 전망이다.
첫 번째 준결승전은 15일 오전 4시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아트사커’ 프랑스와 ‘무적함대’ 스페인의 대결로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