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데르 쇠를로트가 잉글랜드전에서 놓친 결정적인 기회를 돌아봤다.
노르웨이는 12일 오전 6시(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에 위치한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잉글랜드에 1-2 역전패를 당했다.
출발은 좋았다. 노르웨이는 전반전 안드레아스 시엘데루프가 날카로운 슈팅으로 선제골을 터뜨리며 앞서갔다. 이후에도 쇠를로트와 마르틴 외데고르가 잇달아 좋은 기회를 잡으며 잉글랜드의 골문을 위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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