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매체가 한국 축구대표팀의 실패 원인을 분석했다.
일본 '풋볼채널'은 11일(한국시간) "일본 축구대표팀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32강 탈락에 그쳤다. 목표로 내세웠던 '우승'에는 도달하지 못했지만, 이제 더 이상 조별리그 탈락으로 대회를 마칠 수준의 팀이 아니라는 사실을 증명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반면 지난 월드컵 이후 뚜렷하게 퇴보한 대표팀들도 존재한다. 이번에는 2022 카타르 월드컵 출전국 가운데 당시와 비교해 기대감이 크게 떨어진 팀들을 소개한다"며 여러 국가를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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