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한참 남았는데 집단 난투극…'포클랜드 전쟁+신의 손 사건' 아르헨-잉글랜드 팬들 '무력 충돌' 스포츠뉴스 06:00 조회 133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전에서 맞붙게 된 가운데 경기가 시작하기도 전부터 양팀 팬들이 물리적으로 충돌하고 있다.8강전 도중 일부 팬들이 주먹다짐을 벌이며 월드컵 최고 라이벌간 맞대결 긴장감이 과열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