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사이르 마즈라위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게 될까.
맨유 소식을 다루는 '더 피플즈 펄슨'은 12일(한국시간) "밀란 지휘봉을 잡게 된 루벤 아모림은 자신의 맨유 시절 제자들에게 계속해서 관심을 보였다. 다만 그중에서 마누엘 우가르테는 월드컵 도중 부상을 당하면서 이적은 무산됐고, 아마드 디알로는 마이클 캐릭 감독이 곧바로 이적 불가 방침을 세웠다. 이후 아모림의 시선은 마즈라위에게 향하고 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마즈라위는 모로코를 대표하는 수비수 중 한 명이다. 풀백으로서 기본적인 수비, 패스가 뛰어나고 공격 가담 능력도 준수하다. 여기에 윙백은 물론 센터백도 소화할 수 있는 멀티성 능력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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