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 "이 순간을 마음껏 즐겨야 합니다!"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 축구 대표팀의 '캡틴' 리오넬 메시가 자신의 A매치 커리어에서 처음 상대하는 잉글랜드와의 북중미 월드컵 4강전을 앞두고 "강호들과 경기는 언제나 특별하다"고 강조했다.
(서울=연합뉴스) = "이 순간을 마음껏 즐겨야 합니다!"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 축구 대표팀의 '캡틴' 리오넬 메시가 자신의 A매치 커리어에서 처음 상대하는 잉글랜드와의 북중미 월드컵 4강전을 앞두고 "강호들과 경기는 언제나 특별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