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에이스' 이강인, PSG 떠나니까 이런 행운이…어린 시절 최고 절친과 한솥밥 예고, "ATM 페란 토레스 영입 관심" 스포츠뉴스 11:00 조회 135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의 절친을 노린다. 스페인의 마르카는 13일(한국시각) '파리 생제르맹(PSG) 외에도 페란 토레스에게 관심을 보이는 또 다른 구단이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마르카는 '이강인 영입은 상당히 진전됐다. 계약 체결이 임박했으며, 이미 선수를 위한 서류를 교환 중이다'며 '또한 아틀레티코는 페란에게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