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더선은 13일(한국시각) '영국 육상 대표팀의 스타 호지킨슨이 화려한 월드컵 응원 셀카를 공개하며 잉글랜드 대표팀에 대한 지지를 드러냈다'고 소식을 전했다.
호지킨슨은 여자 800m에서 2024 파리 올림픽 금메달과 2020 도쿄 올림픽 은메달을 획득하며 영국의 스타로 떠오른 선수다. 지금 그녀의 관심은 2026 북중미월드컵에 쏠려있다. 호지킨슨은 잉글랜드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셀카를 촬영한 뒤 공유하며 잉글랜드 대표팀에 대한 응원을 보냈다. 그녀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토해 이 사진을 63만명이 넘는 팔로워들에게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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