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팀 최고 수준 연봉을 원하고 있다.
영국 '골닷컴'은 13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와 비니시우스 사이 계약 협상이 걸림돌이 부딪혔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최근 이적시장마다 비니시우스의 이적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재계약 협상 때문이다. 비니시우스는 오는 2027년 6월 계약이 끝난다. 레알 마드리드는 동행을 원하지만, 비니시우스가거절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레알 마드리드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팀 최고 수준 연봉을 원하고 있다.
영국 '골닷컴'은 13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와 비니시우스 사이 계약 협상이 걸림돌이 부딪혔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최근 이적시장마다 비니시우스의 이적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재계약 협상 때문이다. 비니시우스는 오는 2027년 6월 계약이 끝난다. 레알 마드리드는 동행을 원하지만, 비니시우스가거절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