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팀이 정상에 서더라도 새로운 역사가 완성된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의 우승 경쟁이 아르헨티나, 프랑스, 스페인, 잉글랜드의 4파전으로 압축됐다.
이번 대회 4강에서는 프랑스와 스페인,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가 맞붙는다. 프랑스-스페인전 승자와 잉글랜드-아르헨티나전 승자가 오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우승 트로피를 놓고 마지막 승부를 펼친다.
어떤 팀이 정상에 서더라도 새로운 역사가 완성된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의 우승 경쟁이 아르헨티나, 프랑스, 스페인, 잉글랜드의 4파전으로 압축됐다.
이번 대회 4강에서는 프랑스와 스페인,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가 맞붙는다. 프랑스-스페인전 승자와 잉글랜드-아르헨티나전 승자가 오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우승 트로피를 놓고 마지막 승부를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