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티비 스포츠중계 - 해외축구중계 야구중계 MLB EPL 고화질 무료중계사이트

'폭탄선언으로 이어지나' 레알 마드리드 페레즈 회장이 '낙점한' 프랑스 국대 공격수 올리세,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에 미팅 요구…'올 것이 온 건가'

'폭탄선언으로 이어지나' 레알 마드리드 페레즈 회장이 '낙점한' 프랑스 국대 공격수 올리세,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에 미팅 요구…'올 것이 온 건가'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스페인 거함 레알 마드리드가 데려오고 싶어하는 프랑스 국가대표 공격수 마이클 올리세(바이에른 뮌헨)가 북중미월드컵 종료 후 현 소속 클럽에 대화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페인 매체 '엘 데바테'에 따르면 올리세는 자신의 미래를 논의하기 위해 대회 직후 바이에른 뮌헨 수뇌부와의 바로 미팅을 요구했다.

레알 마드리드가 올리세 영입에 관심을 보인 건 이미 만천하게 다 아는 사실이다. 바이에른 뮌헨 구단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그를 타 구단으로 보낼 의사가 없다는 것도 알려졌다. 그런데 올리세가 자신의 거취를 두고 구단과 미팅을 요구한 건 의미가 클 수 있다. 작별을 요구할 수도 있고, 연봉 인상을 제안할 수도 있다.

올리세는 프랑스 국가대표로 이번 북중미월드컵에 참가 중이다. 프랑스는 8강에서 모로코를 2대0으로 제압하고 준결승에 올랐다. 15일 오전 4시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스페인과 4강 대결을 펼친다.

스포츠뉴스

17,603건 · 현재 1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