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표팀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의 퇴장 징계 집행 유예를 둘러싼 논란이 더욱 커지고 있다. 영국 언론은 국제축구연맹(FIFA) 징계위원회 전체가 아닌 징계위원장 단독 결정으로 징계가 유예됐다고 주장했다.
영국 '더 타임스'는 12일(한국시간) "세계 축구계 논란의 중심이 된 발로건의 퇴장 징계 집행 유예는 FIFA 징계위원장인 모함마드 알 카말리(UAE)의 단독 결정이었다"고 소식을 전했다.
미국 대표팀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의 퇴장 징계 집행 유예를 둘러싼 논란이 더욱 커지고 있다. 영국 언론은 국제축구연맹(FIFA) 징계위원회 전체가 아닌 징계위원장 단독 결정으로 징계가 유예됐다고 주장했다.
영국 '더 타임스'는 12일(한국시간) "세계 축구계 논란의 중심이 된 발로건의 퇴장 징계 집행 유예는 FIFA 징계위원장인 모함마드 알 카말리(UAE)의 단독 결정이었다"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