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레알 마드리드(스페인)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19골을 넣으며 역대 월드컵에서 가장 많은 득점에 성공한 클럽이 됐다.
축구 통계 업체 비사커는 12일(현지시간) "아직 준결승을 남겨둔 북중미 월드컵에서 레알 마드리드 소속 선수들이 19골을 넣어 이 부문 최다 득점을 경신했다"고 알렸다.
앞서 월드컵 단일 클럽 최다 득점 기록은 18골로, 1954년 헝가리의 부다페스트 혼베드가 처음 작성했다.
(서울=뉴스1) = 레알 마드리드(스페인)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19골을 넣으며 역대 월드컵에서 가장 많은 득점에 성공한 클럽이 됐다.
축구 통계 업체 비사커는 12일(현지시간) "아직 준결승을 남겨둔 북중미 월드컵에서 레알 마드리드 소속 선수들이 19골을 넣어 이 부문 최다 득점을 경신했다"고 알렸다.
앞서 월드컵 단일 클럽 최다 득점 기록은 18골로, 1954년 헝가리의 부다페스트 혼베드가 처음 작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