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PSG)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사실상 초읽기에 들어갔다. 현지에서는 협상이 모두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보도가 잇따르는 가운데,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새 시즌 팀의 중심으로 이강인을 구상하고 있다는 전망까지 나왔다.
유럽 주요 매체들은 올여름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이적이 임박했다고 연이어 전하고 있다. 아직 파리 생제르맹(PSG)과 아틀레티코의 공식 발표는 나오지 않았지만, 현지 분위기는 계약 발표만 남겨둔 단계라는 쪽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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