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안양, 네덜란드 출신 중앙 수비수 대니 바커 영입 스포츠뉴스 16:00 조회 120 FC안양, 네덜란드 중앙 수비수 대니 바커 영입. ADO 덴하흐 유소년팀 출신인 바커는 2013년 프로에 데뷔한 이후 ADO 덴하흐, 로다 JC, NAC 브레다, SC 텔스타 등 네덜란드 프로무대에서 꾸준히 활약했다. 네덜란드 1, 2부리그를 통틀어 통산 314경기에 나서는 등 경험이 풍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