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중미 월드컵에서는 한국과 스코틀랜드가 유독 복잡한 조 3위 경우의 수를 따져야 했다고 한다. / 제작 이미지. |
| 지아니 인판티노 FIFA 회장. /AFPBBNews=뉴스1 |
로이터통신은 13일(한국시간) "지아니 인판티노 FIFA 회장이 인터뷰를 통해 2030년 월드컵을 앞두고 참가국을 16개 더 늘리는 방안을 FIFA 관계자들과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알렸다.
인판티노 회장은 최근 스위스 매체 블루윈과 인터뷰에서 현재 48개국인 월드컵 참가국을 64개국으로 확대하는 방안이 타당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64개국 확대는 이번 월드컵이 끝난 뒤 관련 위원회에서 분명히 검토하고 논의할 사안"이라며 "월드컵은 유럽과 남미뿐 아니라 말 그대로 전 세계를 위한 대회로 만들어야 한다"고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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