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사이에 가격이 좀 올랐다" 월드컵 때문에 비상! 결국 이강인 패스 받을까…이적시장 최고 인기남, 몸값 폭등 "2500억 가치 증명" 스포츠뉴스 17:00 조회 178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가격이 올랐다. '핫가이' 훌리안 알바레스의 이적료가 오를 예정이다. 스페인의 아스는 13일(한국시각) '훌리안 알바레스의 가격이 폭등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아스는 '알바레스는 스위스전에서 월드컵 8강 최고의 골을 터트렸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요구하는 1억 5000만 유로(약 2500억원)의 이적료가 값어치를 한다는 것을 증명하는 골이었다. 그를 영입하고 싶어 하는 구단은 수표를 준비해야 할 것이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