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이 반했다! 49세 샤키라 미모 "너무 예뻐"…팝스타 비추느라 경기 장면 놓쳐, 美 방송사 황당 실수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프랑스와 모로코의 8강전에서 중계 화면이 팝스타 샤키라를 장시간 비추는 바람에 실제 경기 장면 일부를 놓치는 황당한 방송 사고가 발생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최근 "월드컵 중계진이 샤키라에게 너무 집중한 나머지 프랑스와 모로코 경기 장면 일부를 놓쳤다"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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