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월드컵서 7골' 홀란드 "인생 최고의 40일…노르웨이를 세계에 알렸다"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생애 첫 월드컵 무대를 마친 엘링 홀란드(노르웨이)가 아쉬움보다는 자부심을 드러냈다.
디 애슬레틱은 13일(한국시각)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여정을 마무리한 홀란드의 인터뷰를 소개했다.
노르웨이는 12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8강에서 잉글랜드와 90분 동안 1-1로 비긴 뒤 연장전에서 1-2로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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