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20대' 음바페의 두 번째 우승 도전vs'19세' 야말의 유로-월드컵 동시 정복[북중미는 지금] 스포츠뉴스 18:00 조회 135 킬리앙 음바페(프랑스)와 라민 야말(스페인)의 싸움이다.프랑스와 스페인은 15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AT&T 스타디움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전을 치른다.두 팀을 대표하는 슈퍼스타 음바페와 야말의 맞대결에 관심이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