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티비 스포츠중계 - 해외축구중계 야구중계 MLB EPL 고화질 무료중계사이트

"충격" 하늘이 잉글랜드 안 돕는다, 아르헨티나와 4강 앞두고 초비상…대체불가 선수 어깨 부상 가능성 등장, "경기 후 부여잡았다"

"충격" 하늘이 잉글랜드 안 돕는다, 아르헨티나와 4강 앞두고 초비상…대체불가 선수 어깨 부상 가능성 등장, "경기 후 부여잡았다"
"충격" 하늘이 잉글랜드 안 돕는다, 아르헨티나와 4강 앞두고 초비상…대체불가 선수 어깨 부상 가능성 등장, "경기 후 부여잡았다"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잉글랜드 핵심 선수인 주드 벨링엄의 부상 가능성이 등장했다.

영국의 더선은 13일(한국시각) '아르헨티나 언론이 잉글랜드의 벨링엄 부상 우려를 확신하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벨링엄은 12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르웨이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32강전에서 선발 출전, 멀티골을 터트리며 잉글랜드의 2대1 승리를 이끌었다. 벨링엄의 활약과 함께 잉글랜드는 8년 만에 월드컵 4강 무대에 올랐다.

스포츠뉴스

17,676건 · 현재 1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