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드 스펜스는 토마스 투헬 감독이
잉글랜드는 12일 오전 6시(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노르웨이에 2-1 역전 승리했다. 잉글랜드는 4강에서 아르헨티나와 만난다.
잉글랜드 수비가 돋보였다. 주드 벨링엄이 멀티골을 넣어 이겼지만 엘링 홀란을 완벽히 막아내는 수비가 훌륭했다. 자렐 콴사 퇴장 징계 속에서 수비가 흔들릴 거라는 우려가 있었지만 선발로 나선 존 스톤스, 우측 풀백으로 이동한 에즈리 콘사가 인상적이었다.
스포츠뉴스![[월드컵 STAR] 잉글랜드 마무리 투수! 아놀드-쇼 밀어내고 투헬 선택 받은 이유…](https://news.nateimg.co.kr/orgImg/fb/2026/07/14/690479_814545_4846.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