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크리스 서튼은 잉글랜드가 아르헨티나를 꺾을 것이라 예상했다.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는 16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에 위치한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전에서 격돌한다.
잉글랜드는 1966년 이후 첫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노리고 있다. 해리 케인과 주드 벨링엄의 득점세가 대단하다. 두 선수 모두 6골씩 터뜨렸는데, 특히 벨링엄은 16강부터 두 경기 연속 멀티골을 터뜨린 최초의 잉글랜드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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