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 소식에 정통한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14일(한국시각) 개인 SNS를 통해 '단독이다. 바이에른이 계획을 변경했다. 김민재는 더 이상 판매 대상이 아니다'고 소식을 전했다.
플레텐베르크는 '김민재 스스로가 받아들이고 싶은 특별한 제안만이 유일한 예외다. 현재 상황으로는 바이에른이 그를 보유하고자 한다. 김민재를 포함한 계획을 세우고 있다. 김민재도 일전에 보도된 것과 같이 올여름 바이에른을 떠날 계획이 없다. 계약은 2028년까지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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