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더선은 13일(한국시각) '아르헨티나 언론들이 잉글랜드의 월드컵 영웅 벨링엄이 월드컵 준결승을 불과 며칠 앞두고 부상을 당했다고 확신하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벨링엄은 지난 12일 노르웨이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두 골을 터뜨리며 잉글랜드의 승리를 이끌었다. 하지만 노르웨이전 승리 후 인터뷰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벨링엄이 어깨를 잡는 영상이 공개됐다. 또 그는 경기 중 토마스 투헬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의 지시를 듣는 동안에도 어깨 부위를 잡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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