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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170억 횡재 HERE WE GO!…그린우드, '이강인 이적 임박' ATM 아닌 페네르바체 선택! "이적료 716억, 2030년 6월까지"

맨유 170억 횡재 HERE WE GO!…그린우드, '이강인 이적 임박' ATM 아닌 페네르바체 선택! "이적료 716억, 2030년 6월까지"
맨유 170억 횡재 HERE WE GO!…그린우드,

메이슨 그린우드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아닌 페네르바체로 이적을 택했다.

이적시장 소식을 전문적으로 전하는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14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그린우드가 페네르바체로 이적한다. 마르세유에게는 4천만 유로(약 682억 원)에 옵션 2백만 유로(약 34억 원)가 지급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셀온 조항 덕분에 1천만 유로(약 170억 원) 이상을 챙기게 된다. 페네르바체에서 그린우드의 연봉은 약 1천만 유로 수준이며, 계약 기간은 2030년 6월까지"라고 알렸다.

그린우드는 잉글랜드 출신이자 맨유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성장한 스트라이커다. 양발 활용에 능하고, 좋은 득점력까지 갖춰 미래를 책임질 자원으로 기대받았는데, 성폭행, 감금 등 혐의로 기소돼 잉글랜드에서 커리어를 이어가기 어려운 상황이 됐다. 기소가 취소되면서 선수 커리어는 되살렸지만, 스페인의 헤타페 임대를 거쳐 2024-25시즌 프랑스의 마르세유로 이적했다. 득점력은 여전히 뛰어났다. 두 시즌 동안 81경기에 출전해 48골 17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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