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초 신박한 퇴장' 엠볼로, 'VAR 있는데' 그걸 못 볼 줄 알았나 스포츠뉴스 08:00 조회 114 [동아닷컴][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이런 황당한 퇴장이 또 나올 수 있을까. 스위스의 패배와 함께 사라진 브렐 엠볼로(29)가 월드컵 역사에 영원히 남을 것으로 보인다.스위스는 지난 1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에 위치한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아르헨티나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