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아니 인판티노 FIFA 회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 /AFPBBNews=뉴스1 |
| 지아니 인판티노 FIFA 회장. /AFPBBNews=뉴스1 |
영국 더선은 13일(한국시간) "인판티노 FIFA 회장이 2030년 월드컵을 64개국 체제로 확대할 가능성을 열어뒀다"고 알렸다.
이어 "내년 FIFA 회장으로서 마지막 임기 재선을 노리는 인판티노 회장은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요구를 받아들여 미국 축구대표팀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AS모나코)의 퇴장에 따른 징계를 면제해줬다는 논란에 휩싸였다"며 "이를 두고 전 세계 축구계에서 비판이 이어졌다"고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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