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부상이지?' 벨링엄 어깨 문제 의심한 아르헨티나, 英 매체의 '친절한' 설명…"1년 4개월 전에 다친 건데?" 스포츠뉴스 08:00 조회 167 4차 대전을 앞둔 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 그라운드 밖에서도 신경전이 펼쳐지고 있다.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2026 북중미월드컵 4강 토너먼트 맞대결을 펼친다.1982년 포클랜드 전쟁 이후 깊은 악연을 안고 있는 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 디에고 마라도나의 ‘신의 손’부터 데이비드 베컴의 퇴장, 그리고 복수 등 월드컵 맞대결 때마다 명승부를 펼친 역대급 라이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