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에 남을 가능성이 높다.
독일 '스카이 스포츠'는 14일(한국시간) "김민재는 더 이상 뮌헨의 판매 대상이 아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김민재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로 뮌헨 소속의 센터백이다. 페네르바체를 거쳐 나폴리에서 유럽 최고의 수비수로 발돋움한 뒤, 2023-24시즌 뮌헨으로 이적했다. 순탄하지 않았다. 결정적인 순간에 실수가 나오면서 점점 입지가 좁아졌다.
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에 남을 가능성이 높다.
독일 '스카이 스포츠'는 14일(한국시간) "김민재는 더 이상 뮌헨의 판매 대상이 아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김민재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로 뮌헨 소속의 센터백이다. 페네르바체를 거쳐 나폴리에서 유럽 최고의 수비수로 발돋움한 뒤, 2023-24시즌 뮌헨으로 이적했다. 순탄하지 않았다. 결정적인 순간에 실수가 나오면서 점점 입지가 좁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