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 이적을 위한 메디컬 체크를 국내에서 진행, 이적을 눈앞에 뒀다.
도림동 교육센터는 지난 13일 홈페이지를 통해 "스페인 프로축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팀 닥터이자 의료 총괄 책임자인 호세 마리아 비야론 박사가 국가대표 이강인 선수의 메디컬 체크를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면서 "비야론 박사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도림동 교육센터를 찾아주셨다"고 이강인의 메디컬 체크 사실을 알렸다.
'도림동 교육센터'는 동아시아국제교류재단이 운영하는 남학생 전용 교육 시설인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는 지난 2023년 쿠팡 플레이 시리즈 때 첫 인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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