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년 묵은 악연' 아르헨티나 VS 잉글랜드 '외나무다리'서 만났다 스포츠뉴스 09:00 조회 155 [동아닷컴][동아닷컴 조성운 기자]결코 물러설 수 없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 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 수백 년 가까운 악연의 두 국가 중 어느 팀이 결승전에 진출하게 될까.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는 오는 1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위치한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전을 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