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재. /AFPBBNews=뉴스1 |
| 바이에른 뮌헨에서 김민재(왼쪽). /AFPBBNews=뉴스1 |
독일 스카이스포츠는 13일(한국시간) "수비수 김민재는 더 이상 뮌헨의 매각 대상이 아니다"고 알렸다.
보도에 따르면 김민재를 향한 뮌헨 내부의 평가가 완전히 달라졌다. 앞서 독일 현지 매체들은 뮌헨이 새로운 선수 영입에 필요한 자금을 확보하기 위해 김민재와 이토 히로키 등 일부 선수들을 매각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실제로 김민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 유벤투스(이탈리아) 등과 강하게 연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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