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탈락한 크로아티아 축구 대표팀이 14년 전 팀을 떠났던 감독을 다시 불러들였다.
크로아티아축구협회(HNS)는 즐라트코 달리치(59) 감독의 후임으로 슬라벤 빌리치(57) 감독을 선임했다고 13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빌리치 감독은 무려 20년 전인 2006년 크로아티아 대표팀 지휘봉을 처음 잡아 2012년까지 이끌었던 사령탑이다.
(서울=연합뉴스) =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탈락한 크로아티아 축구 대표팀이 14년 전 팀을 떠났던 감독을 다시 불러들였다.
크로아티아축구협회(HNS)는 즐라트코 달리치(59) 감독의 후임으로 슬라벤 빌리치(57) 감독을 선임했다고 13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빌리치 감독은 무려 20년 전인 2006년 크로아티아 대표팀 지휘봉을 처음 잡아 2012년까지 이끌었던 사령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