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가 바이에른 뮌헨에 잔류할 가능성이 높다.
독일 '스카이스포츠'는 13일(한국시간) "김민재는 더 이상 바이에른 뮌헨의 매각 후보가 아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지난 시즌 바이에른 뮌헨에서 김민재의 입지가 좋지 않았다. 다요 우파메카노, 조나단 타와 주전 경쟁에서 밀렸다. 팀 내 3순위 센터백이라는 평가가 지배적이었다. 지난 겨울 이적시장에서 김민재의 이적 가능성이 제기됐으나 무산됐다.
김민재가 바이에른 뮌헨에 잔류할 가능성이 높다.
독일 '스카이스포츠'는 13일(한국시간) "김민재는 더 이상 바이에른 뮌헨의 매각 후보가 아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지난 시즌 바이에른 뮌헨에서 김민재의 입지가 좋지 않았다. 다요 우파메카노, 조나단 타와 주전 경쟁에서 밀렸다. 팀 내 3순위 센터백이라는 평가가 지배적이었다. 지난 겨울 이적시장에서 김민재의 이적 가능성이 제기됐으나 무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