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튼 위원은 지난 13일(이하 한국시각) 2026 북중미 월드컵 4강 경기에 대해 "잉글랜드가 아르헨티나를 3-1로 이길 것"이라고 알렸다. 이어 "잉글랜드가 월드컵 4강에서 승리할 수 있는 이보다 더 좋은 기회는 다시 없을 것"이라며 "아르헨티나는 디펜딩 챔피언이고 리오넬 메시가 버티고 있다. 그러나 과거 위대한 팀과 비교하면 평범한 수준이다. 또 다른 4강 진출 팀인 프랑스, 스페인보다 전력이 떨어진다"고 언급했다.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는 오는 16일 2026 북중미 월드컵 4강전을 치른다. 만약 잉글랜드가 이날 경기에서 이긴다면 자국에서 열렸던 1966년 대회 이후 60년 만에 월드컵 결승 진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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