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준호가 프랑스 명문 올림피크 리옹 유니폼을 입을 수 있을까.
프랑스 '풋 메르카토'는 13일(한국시간) "여름 이적시장에서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는 올림피크 리옹은 다음 시즌을 잘 준비하기 위해 계속 작업을 준비하고 있다"라며 "올림피크 리옹은 배준호를 영입하기 위해 속도를 높였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매체는 "지난 시즌 프랑스 리그앙에서 4위를 차지한 올림피크 리옹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3차 예선에 나서게 된다"라며 "이미 2,180만 유로(약 370억 원)를 들여 5명의 선수를 영입했다"라고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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