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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월드컵 스타' 오현규 최악의 날벼락 또또 피했다…루카쿠 합류 절대 없어 '에이전트 직접 부인'

'韓 월드컵 스타' 오현규 최악의 날벼락 또또 피했다…루카쿠 합류 절대 없어 '에이전트 직접 부인'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오현규의 입지를 흔들 수 있었던 이적설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이탈리아 이적시장 전문가인 니콜로 스키라는 6일(이하 한국시각) 개인 SNS를 통해 "페네르바체와 베식타스가 로멜루 루카쿠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나폴리는 이 스트라이커를 매각하는 대가로 1000만유로(약 175억원)를 요구하고 있다. 루카쿠는 연봉 800만유로(약 140억원)를 받고 있으며 계약은 2027년 6월에 만료된다"고 알렸다.

그러나 이는 사실이 아니었다. 튀르키예 매체인 파나틱이 14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루카쿠 에이전트인 페데리코 파스토렐로는 베식타시 이적설을 전격 부인했다. 매체는 '앞서 이탈리아 언론들은 나폴리를 떠날 것으로 예상되는 벨기에 출신 공격수 루카쿠가 베식타스의 영입 명단에 올랐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하지만 루카쿠의 에이전트인 파스토렐로는 이러한 주장을 정면으로 부인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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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토텔로는 "루카쿠와 관련해 베식타스 구단 관계자들과 그 어떤 논의도 나눈 적이 없다"라고 단언했다. 그는 베식타시 이적 협상 보도가 사실이 아님을 강조하며 "베식타스 보드진과의 회동이나 접촉에 대한 모든 주장은 완전히 허위다. 그러한 접촉은 단 한 번도 없었다"라고 못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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