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뮌헨 잔류 가닥…스카이스포츠 "매각 대상서 제외, 계획 바뀌었다" 스포츠뉴스 13:00 조회 121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가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에 잔류할 전망이다.스카이스포츠 독일판은 14일(한국시각) "뮌헨이 구단 내부 계획을 수정하면서 김민재를 올여름 이적시장의 매각 대상에서 제외했다"고 소식을 전했다.이어 "뮌헨은 올여름 초대형 오퍼가 들어오지 않는 한 김민재와 함께 새 시즌을 맞이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