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연을 진행하는 호세 마리아 비야론 박사. / |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을 눈앞에 둔 이강인. / 로마노 SNS |
도림동교육센터는 13일 SNS를 통해 "아틀레티코의 팀닥터이자 의료서비스 총괄 책임자인 호세 마리아 비야론 박사가 국가대표 이강인 선수의 메디컬체크를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며 "바쁜 일정 속에서도 시간을 내 도림동교육센터를 찾아주셨다"고 전했다.
호세 마리아 비야론 박사는 정형외과·외상학 및 스포츠의학 전문의로, 1995~1996시즌부터 30년 넘게 아틀레티코의 팀닥터로 일하고 있다. 아틀레티코에 합류하기 전에는 스페인육상연맹 의료진으로 활동했으며, 1988 서울올림픽과 1992 바르셀로나올림픽에 참가한 경력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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