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의 ‘대체 불가 아이콘’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스페인 라 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임박한 가운데 구단 오피셜 전 뜻밖에 국내 ‘도림동 교육센터’에서 이적 작업이 진행되고 있음이 밝혀졌다.
도림동 교육센터는 지난 13일 홈페이지와 소셜 미디어를 통해 ‘이강인 선수의 메디컬 체크를 위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팀닥터가 한국을 찾았다’면서 관련 사진을 게재했다.
또 방한한 호사마리아 비야론 박사가 ‘축구 스타들 사이의 의사 이야기’를 주제로 세계적인 축구 스타와 30년을 함께한 에피소드를 들려줬다고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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