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전성시대, 이번 월드컵에서만 19골 스포츠뉴스 16:00 조회 167 프랑스 음바페가 지난 10일 열린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모로코를 상대로 선제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AFP연합뉴스스페인 명문 레알 마드리드는 21세기 초반 최고의 공격수들을 모으는 ‘갈라티코 정책’으로 큰 인기를 모았다.레알 마드리드는 초호화군단 이미지에 어울리는 화끈한 공격과 달리 든든한 수비의 부재로 성적에선 다소 손색이 있었지만, 구단의 가치를 최고로 인정받을 수 있었다.세월이 흘러 이 정책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인정받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