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는 16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아르헨티나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을 치른다. 몸살로 8강전 전반만 뛰었던 라이스는 회복세를 보이며 선발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영국 ‘가디언’은 14일(한국시간) 라이스가 잉글랜드의 캔자스시티 훈련 기지로 돌아온 뒤 상태가 크게 좋아졌다고 알렸다. 라이스는 엘리엇 앤더슨과 함께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할 가능성이 크다.
잉글랜드는 16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아르헨티나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을 치른다. 몸살로 8강전 전반만 뛰었던 라이스는 회복세를 보이며 선발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영국 ‘가디언’은 14일(한국시간) 라이스가 잉글랜드의 캔자스시티 훈련 기지로 돌아온 뒤 상태가 크게 좋아졌다고 알렸다. 라이스는 엘리엇 앤더슨과 함께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할 가능성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