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안드로 트로사르가 베식타스로 향한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트로사르가 베식타스로 이적한다"라며 이적이 확실시될 때 사용하는 자신의 시그니처 멘트 "Here we go"를 덧붙였다.
트로사르는 벨기에 축구 국가대표 윙어다. 헹크에서 성장해 로멀, 베스테를로, 아우트헤버를레이 뢰번 등에서 임대 신분으로 경험을 쌓았다. 2018-19시즌엔 헹크 유니폼을 입고 47경기 22골 10도움을 벨기에 리그 우승을 이끌었다.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