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범, 포르투갈 아닌 멕시코 갈 수 있다?…"포르투-페예노르트 이적료 협상 결렬→리가MX 명문 구단서 관심" 스포츠뉴스 17:00 조회 176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한국 축구 국가대표 핵심 미드필더 황인범(페예노르트)을 둘러싼 이적 경쟁에 멕시코 명문 몬테레이까지 뛰어들었다.현재 협상을 주도하고 있는 구단은 FC포르투로 황인범 측과 원칙적인 합의에 도달했지만 페예노르트가 첫 번째 이적료 제안을 거절하면서 구단 간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다.